원ㆍ달러 환율 16.8원 급락한 1174원 마감

입력 2015-08-13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위안화 절하로 이틀간 30원 가까이 급등한 원ㆍ달러 환율이 하루 동안 17원 가까이 급락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달러당 1174.0원으로 마감해 전일 종가보다 16.8원 내렸다.

중국의 갑작스러운 위안화 절하로 금융시장 불안정성이 커진 데다 국제 원자재 가격 하락이 이어지면서 미국의 금리 인상이 연기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진 영향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0,000
    • -0.94%
    • 이더리움
    • 2,990,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2%
    • 리플
    • 2,022
    • -2.84%
    • 솔라나
    • 124,600
    • -2.5%
    • 에이다
    • 383
    • -2.54%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0.76%
    • 체인링크
    • 13,150
    • -0.9%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