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16.8원 급락한 1174원 마감

입력 2015-08-13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위안화 절하로 이틀간 30원 가까이 급등한 원ㆍ달러 환율이 하루 동안 17원 가까이 급락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달러당 1174.0원으로 마감해 전일 종가보다 16.8원 내렸다.

중국의 갑작스러운 위안화 절하로 금융시장 불안정성이 커진 데다 국제 원자재 가격 하락이 이어지면서 미국의 금리 인상이 연기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진 영향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36,000
    • +1.32%
    • 이더리움
    • 2,614,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33%
    • 리플
    • 1,731
    • +1.23%
    • 솔라나
    • 108,600
    • +4.02%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40
    • +0.08%
    • 샌드박스
    • 89.44
    • +16.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