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동료와 다툼 후 턱뼈 부상으로 10주 결장하는 지노 스미스·벤 애플렉과 톰 브래디 전용기 탄 크리스틴 쿠즈니앙

입력 2015-08-1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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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쿠즈니

▲사진출처=AP/뉴시스

1. 지노 스미스

뉴욕 제츠의 쿼터백을 맡고 있는 지노 스미스가 11일(현지시간)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라. 지노 스미스는 팀 내 동료와 다툼을 벌여 결국 턱뼈가 부서지는 부상을 당함. 이에 뉴욕 제츠 측은 지노 스미스가 앞으로 최대 10주는 결장할 것이라고 밝힘. 지노 스미스와 동료 간 다툼은 이날 오전에 발생함. 회사 측에 따르면 지노 스미스가 회의를 하던 중 팀 동료의 얼굴을 향해 손가락질한 것이 싸움의 화근이 된 것으로 전해짐. 지노 스미스는 2년 전 뉴욕 제츠에 입단.

▲사진출처=AP/뉴시스

2. 크리스틴 쿠즈니앙

벤 애플렉과 불륜을 저지른 크리스틴 쿠즈니앙도 이날 구글 검색어에 올라. 현지 연예 매체에 따르면 벤 애플렉과 그의 절친이자 미식축구 간판스타인 톰 브래디가 지난 6월 라스베이거스로 여행을 떠났을 때 크리스틴 쿠즈니앙도 동행한 것으로 전해짐.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틴 쿠즈니앙은 오른쪽 손에 미식축구 우승을 기념하는 반지가 손가락에 모두 끼고 포즈를 취하고 있음. 한편, 크리스틴 쿠즈니앙은 2005년 자신의 쌍둥이 언니와 함께 산타모니카고등학교를 졸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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