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김구라, 요리 경력 13주 만에 극찬… “더 이상 가르칠 것 없다”

입력 2015-08-1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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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위)(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캡처)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김구라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국민 재료 콩나물을 이용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시청자의 눈과 귀를 자극했다.

이날 백종원은 맛깔 나는 소스와 콩나물, 밥을 버무려 먹는 ‘콩나물 볶음밥’을 선보였다

이에 제자들은 볶음밥 위에 올릴 달걀 프라이를 원했고, 요리 경력 13주차인 김구라가 기꺼이 달걀프라이 요리를 시작했다.

김구라는 의외의 진중한 모습으로 백종원에게 배운 대로 달걀 프라이를 해냈고 이에 백종원은 “일취월장이다. 더 이상 가르칠 것이 없다”며 김구라를 요리 실력을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콩나물을 활용해 볶음밥, 무침, 국 등의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집밥 백선생’ 소식에 네티즌은 “‘집밥 백선생’, 오늘은 콩나물이다!”, “‘집밥 백선생’, 프라이 하나로 요리계를 평정”, “‘집밥 백선생’, 귀여운 아저씨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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