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고국에서 인정받지 못한다" 심경 토로

입력 2015-08-12 0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수아

▲'현장토크쇼 택시'(출처=tvN 방송 캡처)

'택시' 홍수아가 자신만의 고민을 토로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의 '실검녀 특집-미녀는 괴로워'에는 배우 홍수아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자신의 성형수술 고백과 외모 자신감 등으로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 홍수아는 방송 말미 "중국에서 활동하면서 항상 갈증같은 것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홍수아는 "'고국에서 인정받지 못하는데 내가 어디 가서 인정받을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라며 힘들었던 심경을 토로했다.

자신에 관한 악플로 인해 다 포기하고 싶었던 때가 있었다고 밝힌 홍수아는 "이제 악플에 신경 쓰지 않게 됐다. 당당하게 보여드리고 싶다. 스스로 노력하고 내 발로 뛰며 대륙시장 안에 뛰어들어서 작품을 해나가는 제 모습을 인정해주는 날이 올거라고 믿는다"고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택시 홍수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0: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54,000
    • +2%
    • 이더리움
    • 3,106,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1%
    • 리플
    • 2,063
    • +1.98%
    • 솔라나
    • 131,400
    • +3.96%
    • 에이다
    • 396
    • +3.39%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7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55%
    • 체인링크
    • 13,590
    • +3.5%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