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박보검, 살아있었다…친형 서인국 반응은?

입력 2015-08-1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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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박보검이 죽지 않고 살아있었다.

11일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마지막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마지막회에서 정선호(박보검 분)는 앞서 이준호(최원영 분)과 싸움 끝에 칼에 찔렸다. 죽은 줄 알았던 선호는 병실에서 눈을 뜨는 모습을 드러내 반전을 안겼다.

이현(서인국 분)은 병실 침대에 눈을 감고 누워있는 선호를 바라보며 “살아있었구나, 살아있었어”라고 말했다. 선호는 이준호로부터 새로운 신분으로 살아갈지 말지 선택을 강요받았다.

선호는 “누구로 살아갈지 선택하라는 것”이라며 “죗값을 치루고 형의 동생으로 살아갈지, 당신처럼 세상에 숨은 채 살아갈지”라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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