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미래 창의 인재 키우는 '크리에이티브 멤버십' 3기 선발

입력 2015-08-11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창의 캠프’ 통해 초·중·고 총 60명 선발

▲'삼성 크리에이티브 멤버십 창의캠프'에 참가한 학생이 프랑스 아티스트 Camille과 함께 자신만의 가면으로 애니메이션 비디오를 만드는 창작 워크숍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창의 캠프’를 통해 ‘삼성 크리에이티브 키즈ㆍ유스 멤버십’ 3기 회원을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삼성 크리에이티브 키즈ㆍ유스 멤버십은 미래 창의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창의교육 프로젝트다. 초·중·고 학생 총 60명을 선발해 약 2년간 디자인 사고력과 창의력, 실행력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가 주최하고 서울시교육청이 협력한다.

삼성전자는 8월 8~9일, 15~16일 1박 2일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되는 두 번의 창의 캠프를 통해 초등학교 4~6학년까지의 ‘키즈 멤버십’ 30명과 중학교 1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유스 멤버십’ 30명을 각각 선발한다.

또한 올해는 정규 멤버십 선발을 위한 창의 캠프 외에도 ‘창의 주간’을 신설해 청소년 약 550명을 대상으로 오픈형 창의 워크숍을 열었다.

11일부터 13일까지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과 삼성 크리에이티브 멤버십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창의 주간 행사는 ‘Wonder Shock : 물음으로 깨어나라’ 라는 주제로 미디어, 그래픽, 사운드 분야에서 활동하는 10명의 프랑스 아티스트들의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한다.

11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창의 주간 첫 날 행사에는 ‘그래픽 혁명’을 주제로 대규모 워크숍과 4개의 다양한 특강이 열렸다. 12일과 13일에는 공장(Factory), 그래픽(Graphic), 음악(Music) 등을 주제로 프랑스 아티스트들의 소규모 워크숍도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2,000
    • -0.52%
    • 이더리움
    • 3,405,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15%
    • 리플
    • 2,075
    • -0.34%
    • 솔라나
    • 129,300
    • +1.33%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41%
    • 체인링크
    • 14,510
    • +0.55%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