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라미란, 낙원사 새 사장 몰라봐 실수…조덕제 반전 등장

입력 2015-08-11 0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낙원사 새 사장이 등장했다.

10일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첫 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라미란(라미란 분)은 낙원사 고객으로 찾아온 조덕제(조덕제 분)에 “여기보다 훨씬 일 잘하고, 가격도 괜찮은 곳이 있다. 바로 라미란 사무소다”라며 따로 자신을 몰래 추천했다.

이어 조덕제가 낙원사를 찾아오자, 라미란은 눈치를 주며 “저랑 따로 이야기해야 되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그러자 조덕제는 “야매로 일 맡긴 것?”이라며 “애초에 거짓말이었다”라고 응수했다.

이에 라미란은 “이거 완전 정신 나간 것 아니야”라며 분노했다. 조덕제는 “내가 누군 줄 알고”라며 “나 사장이다. 낙원사 새 사장”이라며 정체를 드러내 놀라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00,000
    • +0.46%
    • 이더리움
    • 3,438,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37%
    • 리플
    • 2,144
    • +2.44%
    • 솔라나
    • 140,600
    • +2.4%
    • 에이다
    • 411
    • +2.49%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8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60
    • -0.32%
    • 체인링크
    • 15,580
    • +1.17%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