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9월 금리 인상설 부각 속 저가 매수세에 상승…온스당 1094.10달러

입력 2015-08-08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금값은 7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달러화 강세가 나타나면서 하락세를 보였으나, 저가 매수세가 유입하면서 금 가격이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4달러(0.4%) 상승한 온스당 1094.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증가량이 21만5000개로 집계됐다고 이날 발표했다.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지표는 20만개를 넘으면 대략적으로 고용시장의 호조로 간주된다. 노동시장 참여율이 38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9월에 미국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이란 전망이 더 부각됐다.

이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상대적으로 금 가격이 하락했으나, 이내 저가 매수세가 나타나면서 금값을 끌어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5,000
    • +0.64%
    • 이더리움
    • 3,012,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06%
    • 리플
    • 2,024
    • +0.3%
    • 솔라나
    • 126,400
    • +1.28%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74%
    • 체인링크
    • 13,180
    • +0.8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