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영철·강민혁 신입회원 가입…제2대 무지개 모임 회장은 누구?

입력 2015-08-07 1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 혼자 산다' 김영철 강민혁 '나 혼자 산다' 김영철 강민혁 '나 혼자 산다' 김영철 강민혁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김영철과 강민혁이 혹독한 신입회원 신고식을 치른다.

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신입회원들의 가입을 기념해 캠핑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무지개 회원들은 온 집안 살림살이를 가져갈 기세로 여행 짐을 잔뜩 챙기며 들뜬 기색을 보였다.

이날 신입회원 김영철과 강민혁은 신고식을 통과해야 무지개 회원이 될 수 있다는 김용건의 말에 서로를 견제하며 신고식을 준비했다. 이에 강민혁은 10년 만에 꺼내든 비장의 무기를 공개했고, 김영철도 이에 질세라 42년 만에 최초 공개하는 개인기를 선보이는 등 무지개 회원이 되기 위해 불꽃 튀는 신고식 대결을 펼쳤다.

한편 신입회원들의 가입으로 회장의 필요성을 느낀 무지개 회원들은 이날 제2대 무지개 회장 선출에 나선다.

과연 회원들이 직접 선출한 제2대 무지개 모임 회장은 누가 될 것인지 7일 밤 11시15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7,000
    • +1.03%
    • 이더리움
    • 3,134,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87%
    • 리플
    • 2,096
    • +1.65%
    • 솔라나
    • 132,600
    • +2.79%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7%
    • 체인링크
    • 13,610
    • +1.42%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