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김진우, 청소부 일하는 신다은 끌고 나오며 “일 그만둬”...43회 예고

입력 2015-08-0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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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김진우, 청소부 일하는 신다은 끌고 나오며 “일 그만둬”...43회 예고

(사진제공=SBS)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김진우가 신다은에게 일을 그만두라고 말하며 관심을 끌었다.

6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돌아온 황금복’ 43회에서 인우(김진우)는 금복(신다은)이 청소원으로 일하고 있는 TS 건물에 찾아가 금복이를 끌고 나오며 일을 그만두라 말한다.

금복은 예령(이엘리야)에 대한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서 일을 계속할 거라 말하고 마침 문혁(정은우)이 그 둘을 가로막는다.

한편 예령은 문혁을 잡을 수 있느냐는 인우의 질문에 깜짝 놀라고 만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 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월~금 오후 7시 20분 방송.

‘돌아온 황금복’ 김진우, 청소부 일하는 신다은 끌고 나오며 “일 그만둬”...43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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