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인터넷 조회 서비스 제공

입력 2007-02-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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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은 보험가입증서(보험증권)의 분실 후 재 발행 시 발생하는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 고객 데스크에서 보험가입증서 조회 및 인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ING생명 고객은 공인인증서를 가지고 자신의 보험가입증서를 언제든지 인터넷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각 계약에 대하여 매월 3회까지 프린트해 소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인터넷으로 출력한 보험가입증서에 문서 보안 기술을 적용하여 위조 및 변조를 방지하고 있으며 생성과정에서 고객의 데이터를 암호화 하여 고객 정보를 보호한다.

기존에 우편물을 통해서 보험가입증서를 받을 경우에는 약 1주일의 시간이 들었으나 인터넷 보험가입증서 발행 서비스를 통해서는 필요 시 바로 발급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 홈페이지의 고객 데스크(www.inglife.co.kr)에서 간단한 안내에 따라 뷰어(viewer)를 설치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ING생명은 신규 및 계약 변경에 대해서는 기존과 같이 우편이나 FC를 통한 보험가입증서 전달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터넷이나 프린트의 사용이 여의치 않은 고객을 위해 우편을 통한 보험가입증서 재 발행 서비스도 병핼할 방침이다.

ING생명 관계자는 "앞으로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 개발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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