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게리롱 푸리롱’ 사건 언급 “예쁘게 부르고 싶어 연습한 것”…10년을 따라다닌 꼬리표

입력 2015-08-06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이지현 (출처=tvN ‘현장토크쇼-택시’ 방송화면 캡처 )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가수 이지현의 과거 ‘게리롱 푸리롱’ 사건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지현은 4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해 해당 사건을 언급했다.

과거 이지현은 한 음악방송의 특별 무대에서 스파이스 걸스의 ‘2 Become I’를 불렀고, 이지현이 부른 파트의 발음이 지나치게 정직해 이지현에게는 굴욕의 역사로 남았다.

이지현은 “정말 솔직히 얘기하면 그때 당시의 내 인기를 실감하는 것 같다”며 “당시 원곡을 부른 가수 영상을 보면 입모양이 정말 예뻐서 저도 그렇게 부르고 싶어서 연습을 했던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지현은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과 3개월 만에 초스피드로 결혼식을 올린 사연을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44,000
    • -2%
    • 이더리움
    • 4,349,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2.42%
    • 리플
    • 2,842
    • -0.11%
    • 솔라나
    • 189,500
    • +0.16%
    • 에이다
    • 525
    • -0.76%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1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50
    • -1.1%
    • 체인링크
    • 18,030
    • -2.01%
    • 샌드박스
    • 2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