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선] 박근령 위안부 문제 발언 논란… "우리는 진정한 사과를 받고 싶을 뿐"

입력 2015-08-05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안부 할머님들의 평생이자 마지막 소원이 바로 일본의 잘못에 대한 인정과 진정성 있는 사과인데… 생각해 보라! 심적으로 진정한 사과를 받고 싶은거다. 우리는. - 파아***

피해자가 가해자한테 사과하라고 하는 건데…. 진심으로 몰라서 그런거라고 믿고 싶다. 신사참배를 하는 게 순수하게 조상 찾아가는 거라고? 소위 대통령 동생분께서 어떡하니. - 디***

그럼 난 국민 아니다! 영화 암살이 생각난다. 역사의식 없는 국민에겐 미래는 없다. 반민특위부터 꼬여온 우리의 역사가 이 사회를 친일파 후손들이 판치는 세상으로 만들어 놓았다. - 맨유***

다른 참배는 몰라도 야스쿠니 신사참배의 의미를 모르나? 나치 히틀러에게 기도하는 거랑 같은 의미인 것을…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다. - gam****

국민 정서를 깨닫지 못하는 것 같다. 일본 방송에 나가서 마치 자신의 생각이 한국 국민의 생각인양 이야기 하시는 것 보고… 참으로 안타깝다. 일본에게 진정한 사과를 받고자하는 국민 정서를 느끼길 바란다. - HJ*****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