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수요미식회’ 결국 하차…tvN 측 “개인 사정”

입력 2015-08-0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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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강용석이 ‘수요미식회’에 하차한다.

tvN 프로그램 관계자는 4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강용석이 tvN ‘수요미식회’ 하차를 확정지었다. 하차 사유는 개인 사정”이라고 밝혔다. 강용석은 오는 5일 녹화부터 참여하지 않는다.

앞서 강용석은 지난달 22일 진행된 ‘수요미식회’ 녹화에도 불참했다.

앞서 지난해 유명 블로거 A와 불륜 스캔들에 휘둘린 강용석은 불륜 스캔들에 대해 아니라고 강력하게 부인한 바 있으며, 현재 강용석은 A씨의 남편에게 1억 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를 당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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