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셰프, 태평양 바다처럼 넓은 어깨…알고보니 과거 수영선수 출신 ‘김새롬이 반할 만하네’

입력 2015-08-0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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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 셰프 (출처=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처 )

이찬오 셰프가 과거 수영선수였다는 사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찬오 셰프는 고교 시절 수영선수였던 경력을 살려 스포츠마케팅을 전공했고, 관련된 공부를 하기 위해 호주로 유학을 갔다가 요리사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그는 수영을 통해 다져진 강한 체력으로 주방에서 기초를 다졌고 6년 만에 미슐랭 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의 책임셰프가 돼 호주 지역신문에도 소개된 바 있다.

현재 이찬오 셰프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마누테라스 레스토랑의 총괄 셰프로 있으며,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와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스페셜 셰프로 출연 중이다.

이찬오 셰프는 4월 지인에게 방송인 김새롬을 소개받은 뒤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고 8월 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찬오 셰프의 연인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후 리포터, MC, 연기자 등 방송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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