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300만ㆍ‘암살’ 700만, 오늘(4일) 확실시

입력 2015-08-04 0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암살' 포스터)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다섯 번째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과 전지현ㆍ이정재ㆍ하정우 주연의 ‘암살’이 박스오피스 쌍끌이 흥행을 주도했다.

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3일 하루 동안 45만558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암살’은 41만9527명으로 1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 3만여 명 뒤진 2위를 기록했다. 두 작품은 합계 87만여 명을 동원하며 극장가 박스오피스를 석권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누적 관객 수 291만8259명으로 300만 돌파를 목전에 뒀고, ‘암살’은 699만2298명으로 4일 700만 돌파가 확실시 된다.

이어 ‘미니언즈’가 이날 14만66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117만856명을 돌파했다. ‘인사이드 아웃’ 역시 415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또 ‘극장판 요괴워치: 탄생의 비밀이다냥!’ ‘고녀석 맛나겠다2: 함께라서 행복해’ 등의 애니메이션 강세가 이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6,000
    • +1.61%
    • 이더리움
    • 3,175,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29%
    • 리플
    • 2,024
    • +0.2%
    • 솔라나
    • 125,400
    • -0.48%
    • 에이다
    • 364
    • -2.41%
    • 트론
    • 474
    • -2.67%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0.72%
    • 체인링크
    • 13,260
    • +0.8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