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암살’ 아성 넘어 1위 출발

입력 2015-07-3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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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포스터(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3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30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이날 하루 동안 47만182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줄곧 1위를 달리며 기록적 흥행을 보여준 ‘암살’을 제치고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암살’은 이날 33만500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고, 누적 관객 수는 502만5025명을 돌파하며 개봉 9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미니언즈’와 ‘인사이드 아웃’은 각각 18만780명, 9만365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 4위를 기록했다.

‘극장판 요괴워치: 탄생의 비밀이다냥!’ 역시 2만여 명의 관객을 모아 꾸준한 흥행 가도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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