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주말 200만 관객 입장...‘암살’ 650만 돌파

입력 2015-08-03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포스터(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를 석권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지난 주말 198만867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무려 200만명에 달하는 기록적 흥행 추이를 기록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2일 하루 동안 72만4199명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금요일인 7월 31일에는 49만8940명, 토요일인 1일에는 76만6531명이 입장해 누적 관객 수 246만2745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톰 크루즈는 이번 작품으로 7번째 한국을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 이어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주연의 영화 ‘암살’이 2일 56만7211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2위를 기록했다. ‘암살’은 누적 관객 수 657만2836명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이어 주말 극장가에 애니메이션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미니언즈’와 ‘인사이드 아웃’은 이날 각각 21만8509명, 11만338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미니언즈’는 누적 관객 수 100만명을 돌파했고, ‘인사이드 아웃’은 400만을 돌파하며 ‘겨울왕국’ 이후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또 ‘극장판 요괴워치: 탄생의 비밀이다냥!’, ‘고녀석 맛나겠다2: 함께라서 행복해’ 등의 작품이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24,000
    • +3.17%
    • 이더리움
    • 3,531,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3.02%
    • 리플
    • 2,124
    • +0.38%
    • 솔라나
    • 128,900
    • +1.42%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89
    • -1.21%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25%
    • 체인링크
    • 13,830
    • -0.43%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