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 2016년형 전 모델 ‘5년ㆍ10만km 보증’

입력 2015-08-03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달 30일에 출시한 볼보자동차 D3 전 라인업을 포함한 2016년형 모델 구매 고객에게 5년 또는 10만 km까지 보증기간을 연장 제공한다(기존 3년 또는 6만km)고 3일 밝혔다.(사진제공= 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달 30일에 출시한 볼보자동차 D3 전 라인업을 포함한 2016년형 모델 구매 고객에게 5년 또는 10만 km까지 보증기간을 연장 제공한다(기존 3년 또는 6만km)고 3일 밝혔다. 더불어 해당 보증 기간 동안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로써 볼보자동차 구매고객은 수입차 업계 최고·최장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회사 측은 5년 동안 유지비가 대폭 감소되는 것은 물론, 차량의 잔존가치가 향상돼 고객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 패키지는 볼보자동차의 2016년형 전 모델에 적용된다. 모든 2016년형 모델 구매 고객에게 5년 또는 10만km 까지 보증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기간 동안 엔진 오일, 오일 필터,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와이퍼 블레이드 등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 차량 매매 혹은 증여 등으로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에도 잔여 기간에 대해 승계 가능하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안전을 넘어 볼보자동차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번 서비스 패키지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서비스 품질 향상에 만전을 기해 고객에게 더욱 사랑 받는 볼보자동차로 거듭나 국내 시장에서의 고속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1: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92,000
    • -0.26%
    • 이더리움
    • 3,442,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92%
    • 리플
    • 2,105
    • +1.79%
    • 솔라나
    • 129,600
    • +3.02%
    • 에이다
    • 376
    • +2.45%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1.96%
    • 체인링크
    • 13,900
    • +1.24%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