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TV 서프라이즈’ 뭉크作 ‘살인녀’ 속 여자+로봇 인형 오토마타 정체는? 674회 예고

입력 2015-08-02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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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674회 예고가 눈길 끈다.

2일 방송되는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674회 예고가 공개됐다.

첫 번째 ‘익스트림 서프라이즈’의 ‘살인자의 정체’ 편. 표현주의 미술의 거장인 뭉크의 작품 ‘살인녀’, ‘마라의 죽음’ 그리고 ‘마라의 죽음2’ 등 비슷한 구도로 그려진 세 작품은 남자를 죽인 여자의 모습을 그린 것. 놀랍게도 그림 속 살인자는 모두 같은 사람이었다. 살인자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두 번째는 ‘로봇 인형 오토마타’ 편. 스위스 뇌샤텔 박물관에 전시된 세 개의 인형. 이 인형들은 1768년부터 1774년 사이에 만들어진 것으로 약 250년 전에 만들어진 것. 놀랍게도 스스로 편지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오르간을 연주한다. 인형의 정체에 관심이 높아진다.

세 번째는 ‘천사가 된 소녀’ 편. 2015년 6월, 미국 네브래스카주에 사는 세 살의 소녀는 뇌암에 걸려 사망 선고를 받는다. 이 작은 소녀의 사연은 미국 전역을 울리는데, 소녀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공개된다.

‘서프라이즈 시크릿’에서는 ‘천재를 위한 선택’ 편이 이어진다. 1983년 8월, 미국의 월간지 마더 존스의 표지를 장식한 아기 도론 블레이크는 미국 전역에서 화제가 되는데, 어떤 사연을 갖고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언빌리버블 스토리’에서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드러난다. 한 여인의 사진을 보다가 차도에 뛰어들어 자살기도를 한 할머니의 사연은 무엇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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