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수준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총출동하는 지스타 대표 콘텐츠 ‘G-CON 2025’가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다.
8일 지스타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G-CON의 메인 테마는 ‘내러티브(Narrative)’다. 게임은 물론 영화·웹툰·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의 힘과 확장 가능성을 탐구한다
시프트업은 자사가 개발한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을 12일(한국 시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한국 최초 SIE 세컨드 파티로 선정된 시프트업이 개발한 트리플 A급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앞서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 출시 후 60여 개 국 사전 구매 순위 최상단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외 주요 시상식을 석권하는 등 대중성과 작
넥슨·넷마블·엔씨·카겜 등신규 트레일러 잇따라 공개북미 공략 전초기지로 활용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열리는 북미 최대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GF) 2025’에서 다수의 신작 ‘트레일러’(예고편)를 선보이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국내 게임사들이 서구권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SGF에서 존재감을
넥슨이 글로벌 루트슈터 시장 공략에 다시 시동을 건다. 넥슨은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멀티플랫폼 슈팅 RPG ‘퍼스트 디센던트’가 8월 7일 대규모 시즌3 업데이트 ‘돌파’를 통해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7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서머 게임 페스트 2025(SGF 2025)’를 통해 신규 트레일러와 함께
대신증권은 시프트업이 지난해 4분기 호실적에 이어 2종의 신작 모멘텀이 작용하며 1분기 주가가 우상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역시 8만 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6만6500원이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시프트업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한 565억 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1%
정의선 수석부회장 시대가 본격화한 가운데 현대차그룹의 투자 방식에도 대대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가동률이 떨어진 해외 공장을 과감하게 폐쇄하되, 친환경과 자율주행 등 미래차 기술 경쟁력 확보에는 사상 최대투자를 단행하며 기술 선점을 노리고 있다.
25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최근 현대차그룹의 투자 방식이 대대적인 변화를 맞고 있는 것으로
넥슨이 일본 IP를 활용한 ‘시노앨리스’를 공개하고 하반기 공략에 나선다.
넥슨은 30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시노앨리스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글로벌 출시 일정과 서비스 계획에 대해 공개했다. 시노앨리스는 오는 7월 18일 글로벌 원빌드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날 미디어 쇼케이스에는 박재민 넥슨 모바일사업본부장과 시노앨리스를 개발
현대자동차가 SK텔레콤과 함께 고객 응대용 로봇을 개발한다.
현대자동차와 SK텔레콤은 11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서비스 로봇 개발을 위한 양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간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현대자동차 조성환 연구개발본부 부본부장, 현동진 로보틱스팀 팀장과 SK텔레콤 김윤 A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9 기조연설 무대에 사상 처음으로 로봇이 등장했다. 기조연설자였던 박일평 LG전자 사장은 로봇 클로이 가이드봇과 함께 연단에 올랐다. 클로이 가이드봇은 박 사장과 일상적인 대화를 주고받을 뿐만 아니라 다음 연설자를 소개하기도 했다.
한 해 전자·IT 기술 트렌드를 제시하는 CES 2019에선 로봇이 주인공이었다고 해
현대자동차그룹이 4차 산업 시대의 자동차 미래 기술 선도를 위해 서울대와 손잡고 인공지능(AI) 컨소시엄을 구축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1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과 '인공지능 미래 신기술 공동연구 컨소시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지영조 현대자동차 전략기술본부장, 이기상 현대엔지비
현대차그룹이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 개발을 본격화하며 미래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인 로보틱스 신사업 분야 개척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그룹은 올 연말까지 ‘윗보기 작업용 착용로봇(H-VEX)’을 시범 적용해 독자 개발한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의 기술력 검증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초 로봇·인공지능(AI) 분야를 5대
기술 개발 부문에서 독자노선을 고수해왔던 현대자동차가 달라지고 있다. 전도유망한 스타트업에 올해 들어 11번째 투자를 단행하면서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글로벌 차량공유, 커넥티드카 스타트업에 잇따라 투자를 단행한 현대차가 이번엔 인공지능(AI) 기업에 투자를 결정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현대차는 10일 미국
현대차는 미국의 인공지능(AI) 전문 스타트업 ‘퍼셉티브 오토마타(Perceptive Automata : 이하 P 오토마타)’와 손잡고 인간 행동 예측 기술 확보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는 ‘P 오토마타’에 상호협업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다. 현대차는 자율주행, 로봇틱스, 스마트 시티 등 미래 혁신 산업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할
“A ROBOT CANNOT ALTER ITSELF OR OTHERS.”(로봇은 스스로 또는 다른 로봇을 변경할 수 없다.)
안토니오 반데라스 주연의 영화 ‘Automata(오토마타)’에 등장하는 로봇들에게 입력된 기본 원칙 중 하나이다. 로봇은 생명체에 어떤 해도 입힐 수 없다는 원칙과 함께 입력된 이 원칙은 인간보다 고도의 지능을 가진 로봇의 진화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674회 예고가 눈길 끈다.
2일 방송되는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674회 예고가 공개됐다.
첫 번째 ‘익스트림 서프라이즈’의 ‘살인자의 정체’ 편. 표현주의 미술의 거장인 뭉크의 작품 ‘살인녀’, ‘마라의 죽음’ 그리고 ‘마라의 죽음2’ 등 비슷한 구도로 그려진 세 작품은 남자를 죽인 여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기계작동의 원리와 문제해결 능력, 창의성 및 융합적 사고를 길러주는 대회가 대전에서 열린다.
한국기계연구원(KIMM)은 내달 15일 연구원 내에서 ‘기계와 놀이의 융합, 내가 만든 오토마타 장난감’이란 주제로 ‘2012 KIMM 과학꿈나무 기계제작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