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니어스'김경훈, 최정문 가넷욕심 애교에 "불편해"

입력 2015-08-02 0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

‘더 지니어스’에선 김경훈이 최정문의 가넷욕심 애교에 난감해했다.

1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이날 스튜디오에 가장 먼저 온 최정문, 김경훈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최정문은 김경훈에게 “가넷 하나만 빌려달라.가넷 매치가 아니면 다시 주겠다”고 애교어린 표정으로 요구했지만 김경훈은 "내가 오늘 열심히 해서 가넷 보다 더 좋은 것을 주겠다"고 얼버무렸다.

그러나 최정문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가넷 보다 더 좋은 거 뭐? 생명의 징표 오케이?"라고 말하며 김경훈을 진땀나게 했다.

이에 김경훈은 확답을 피하며 “정문이랑 있으니까 불편하다. 왜 가넷 거지를 나랑 같은 방에 가둔 거냐”고 외치며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이준석과 최연승이 데스매치에서 맞붙은 가운데 결국 최연승이 탈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현대차·기아, 유럽 전기차 '질주'⋯반기 판매 첫 10만대 돌파
  • 7월엔 22% 폭락, 8월엔 반등할까…코스피 앞에 놓인 변수들
  • 이란, 美 추가 공습 가능성에 “어떠한 침략에도 단호히 대응”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03,000
    • +0.09%
    • 이더리움
    • 2,67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1.22%
    • 리플
    • 1,534
    • +0.26%
    • 솔라나
    • 104,300
    • -0.67%
    • 에이다
    • 253
    • +3.69%
    • 트론
    • 473
    • +0.85%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80
    • +0.22%
    • 체인링크
    • 11,750
    • -0.76%
    • 샌드박스
    • 60.01
    • -3.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