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조정석과 함께 모텔로…"우리 1시간만 있다가 가자"

입력 2015-07-31 2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tvN '오 나의 귀신님' 방송 캡쳐)
'오 나의 귀신님'의 박보영이 조정석과의 '하룻밤'을 또 성사시키지 못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극본 양희승 연출 유제원)에서는 나봉선(박보영 분)이 강선우(조정석 분)과 연애를 시작해, 첫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봉선은 강선우에게 "팥빙수 좀 먹으러 가자"고 제안했고, 강선우는 그의 말을 따랐다. 그러나 나봉선이 데리고 간 곳은 바로 모텔 문 앞이었다.

이에 강선우는 "요즘은 모텔에서 빙수를 파나"라며 어이 없어 했지만 나봉선은 뻔뻔하게 "다리가 너무 아프니 1시간만 있다 가자"고 졸라다.

강선우는 그런 나봉선에 "넌 내가 왜 좋나. 네가 좋아하는 건 나인가, 내 몸인가. 보통 이런 대사는 여자들이 하는 거 아닌가"라며 화를 내며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이어 강선우는 "관계가 진전이 되려면 교감 같은 게 있어야지. 내가 인스턴트인가"라며 나봉선에 "감정 컨트롤 좀 하라. 여자애가 어디서 못 된 것만 배웠나"라고 야단쳤다.

한편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 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 발칙 빙의 로맨스'로 박보영과 조정석, 임주환, 김슬기, 박정아 등이 출연 중이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tvN에서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0: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50,000
    • -1.95%
    • 이더리움
    • 3,429,000
    • -2.92%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04%
    • 리플
    • 2,077
    • -2.53%
    • 솔라나
    • 126,000
    • -2.78%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3.14%
    • 체인링크
    • 13,860
    • -1.77%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