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사단 제이디브로스, 글로벌 크리에이터 발굴 나선다…컨테이너 프로젝트

입력 2015-07-3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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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 사단 제이디브로스가 웹방송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31일 제이디브로스가 한국 콘텐츠 진흥원과 함께 미래의 코미디 콘텐츠 산업을 이끌 크리에이터 모집을 위해 국내 첫 글로벌 코미디 크리에이터 발굴 프로젝트 컨테이너를 진행한다.

컨테이너는 ‘콘텐츠’ 와 ‘엔터테이너’의 합성어로 새롭게 떠오르는 뉴미디어 (페이스북, 유튜브등) 산업에 직접 연출,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서바이벌 형식을 거쳐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코미디계의 최고 엔터테인먼트로 급부상하고, 김준현, 김지민, 박나래, 유민상, 권재관 등 코미디언 소속사인 제이디브로스와 한국 콘텐츠 진흥원이 코미디뿐 아닌 뷰티 게임, 웹방송 등 다양한 콘텐츠 산업을 이끌 크리에이터를 모집하는데 뜻을 함께한다.

평소 코미디, 뷰티, 게임, 웹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고자 하는 꿈과 열정을 가진 20대 이상 성인 남녀라면 누구든지 지원 가능하다.

이번 컨테이너 프로젝트에서 뽑힌 최종 8팀은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인기 코미디언들의 멘토링 과정과 서바이벌 과정을 거쳐 최강의 크리에이터를 가리게 되며, 방송 출연 기회와 지원금, 상금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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