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백발 호텔 사장에게 대시받은 일화 공개 “필리핀 가서 식사 한 번 하겠다” 충격 발언

입력 2015-07-30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인 강예빈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방송인 강예빈이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마닐라 호텔 회장에게 대시 받은 사연이 재조명받고 있다.

강예빈은 2013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두근두근 쿵쿵 특집에 박은지, 지나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강예빈은 “화보 찍으러 갔을 때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 호텔 앞에서 하얀 정장을 입고 백발 하신 분이 오시더니 ‘결혼했냐’, ‘오늘 한국가느냐’고 물어보더라”며 “전화 달라며 명함을 줬는데 그분이 필리핀 마닐라 호텔 사장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예빈은 “나중에 필리핀 가면 한 번 연락해보려고 한다”며 “식사 한번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묻자, MC 유세윤은 “유상무랑은 밥도 안 먹지 않느냐. 유상무도 PC방 사장이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주었다.

강예빈은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묻지마 과거편에 또 한 번 출연했다. 강예빈은 어린이집 보조교사부터 주유소 아르바이트까지 다채로운 과거 경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23,000
    • +0.31%
    • 이더리움
    • 3,161,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1.54%
    • 리플
    • 2,037
    • +0.1%
    • 솔라나
    • 128,300
    • +1.74%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05%
    • 체인링크
    • 14,310
    • +0.21%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