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예빈, 유상무 PC방에서 무릎꿇고 걸레질 알바 포착 “손해배상 청구하겠다”

입력 2015-07-3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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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예빈 (출처=유상무 트위터 )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방송인 강예빈이 과거 개그맨 유상무의 PC방에서 아르바이트 했던 사진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2011년 유상무는 자신의 트위터에 “강예빈 출연료 4320원, 가장 싸구려 연예인”이라는 글과 강예빈의 1일 아르바이트 홍보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후 유상무는 자신의 트위터에 “강예빈은 알바 중”, “강예빈은 걸레 빠는 중”, “강예빈은 벽 닦는 중”등의 글과 함께 강예빈의 아르바이트 모습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강예빈은 유상무PC방에서 아르바이트 이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아르바이트 하는데 정말 너무 부려 먹어서 완전 피곤해서 팅팅 부었네요. 유상무 사장한테 손해배상 청구해야겠어요. 9000원도 안 주면서 계약과 다르게 다 시키더군요. 이런 악덕 유상무”라는 글을 올렸다.

강예빈은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묻지마 과거편에 출연했다. 이날 강예빈은 어린이집 보조교사부터 주유소 아르바이트까지 다채로운 과거 경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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