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가 앓았던 신우신염, 과거 애프터스쿨 리지도 발병 “홍콩으로 간 날 너무 아파서…”

입력 2015-07-29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리지, 신지 (사진=뉴시스 )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지가 과거 신우신염을 앓았다는 고백이 재조명받고 있다.

리지는 지난해 KBS W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신우신염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리지는 “홍콩으로 촬영을 갔는데 어느 날 밤에 갑자기 너무 아프더라”며 “신우신염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픈데 저도 모르게 스트레스가 쌓였나보다”라며 “그래도 다행히 촬영을 다 끝내고 아팠다”고 덧붙였다.

신우신염은 세균 감염 때문에 신장과 신우의 공간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신장에 새기는 흔한 병 중 하나다.

가수 신지도 2008년 신우신염을 앓은 바 있다. 29일 신지가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급성 신우신염으로 입원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이에 소속사는 “신우신염 재발이 아니다. 특정 지병이 아닌 솔로 앨범 준비 및 객원 보컬 등 다양한 활동 탓에 몸에 무리가 갔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97,000
    • +0.28%
    • 이더리움
    • 3,08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07%
    • 리플
    • 2,061
    • +0.54%
    • 솔라나
    • 129,800
    • -0.46%
    • 에이다
    • 390
    • -1.27%
    • 트론
    • 432
    • +2.13%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0.69%
    • 체인링크
    • 13,370
    • -0.74%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