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스트레스+과로로 '실신'…활동 적신호

입력 2015-07-29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신지가 과로로 인해 쓰러져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신지 측은 29일 "스케줄을 위해 아침에 준비하던 신지가 갑자기 쓰러졌다. 나중에 열을 재보니 40도가 넘었다"며 위급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곧바로 인근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검사는 받았고 결과는 오후쯤 나올 것 같다. 아마 앨범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았고 과로가 겹쳐서 쓰러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신지는 당분간 안정을 취해야할 상황이다. 이로 인해 예정됐던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신지는 불참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24일 트로트 곡 '두근두근'을 발표하고 활동을 벌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74,000
    • -1.01%
    • 이더리움
    • 3,417,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45%
    • 리플
    • 2,078
    • -1.84%
    • 솔라나
    • 126,000
    • -1.87%
    • 에이다
    • 367
    • -1.61%
    • 트론
    • 486
    • +1.25%
    • 스텔라루멘
    • 246
    • -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03%
    • 체인링크
    • 13,780
    • -1.71%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