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측 공식입장 "과로일뿐… 신우신염 재발 아냐"

입력 2015-07-29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신지 측이 신지의 입원과 관련해 '신우신염' 재발은 아니라고 밝혔다.

29일 신지 측 관계자는 "신지 씨가 극심한 스트레스와 과로로 쓰러져 입원한 것은 사실"이라며 "신우신염 재발은 아니다"고 거듭 강조했다.

과거 신지는 신우신염으로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신우신염은 요로감염의 일종으로 신장에 세균 감염이 발생한 것을 말한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열이 많이 내리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라며 "최대한 몸을 추스르고 병원 소견을 받은 뒤 퇴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신지가 극심한 스트레스로 쓰러져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07,000
    • +1.13%
    • 이더리움
    • 3,080,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9%
    • 리플
    • 2,014
    • -0.05%
    • 솔라나
    • 125,400
    • +1.46%
    • 에이다
    • 371
    • +1.92%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55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0.58%
    • 체인링크
    • 13,110
    • +2.66%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