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계열사 미혼 남녀직원 50명 단체 미팅

입력 2015-07-27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금융 청춘 남여 직원들이 지난 24일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 글램핑장에서 개최된 '두근두근 KB하모니'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 KB금융)

KB금융은 계열사 직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크로스미팅 '두근두근 KB 하모니'를 개최했다.

지난 24일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글램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지주회사를 비롯, 열 두개 전 계열사 직원 공모를 통해 선발된 미혼남녀 50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KB의 새 식구가 된 KB손해보험 직원들과 KB스타즈 배구단의 신승준 선수, 농구단의 김가은 선수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화합(1부), 소통(2부), 사랑(3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첫째 날에는 전문 연애컨설턴트의 연애특강, 화합을 위한 팀빌딩 및 레크리에이션, 서로를 알아가는 단체 및 개별 대화, 디너토크 등의 시간이 이어졌으며 둘째 날에는 힐링 체조 및 대망의 커플 매칭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로 각 계열사별로 고르게 8쌍의 커플이 맺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우리 모두 KB의 한 가족이자 미래라는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앞으로 그룹 내 계열사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다양하고 신바람 나는 교류의 장(場)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2,000
    • +1.11%
    • 이더리움
    • 3,110,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6.08%
    • 리플
    • 2,043
    • +0.79%
    • 솔라나
    • 127,400
    • +2%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0.14%
    • 체인링크
    • 13,240
    • +2.72%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