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넛 저질 퍼포먼스·강간 가사 논란… 네티즌 "탈락 아니라 하차해야할 수준"

입력 2015-07-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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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출처=Mnet방송캡처)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4' 브랜뉴뮤직 음원 미션 탈락자로 한해와 블랙넛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그간 블랙넛이 몰고 온 논란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밤 방송된 '쇼미더머니4'에서는 브랜뉴뮤직 산이-버벌진트 팀에 속한 한해, 블랙넛, 베이식, 마이크로닷이 미션 대결을 펼쳤다.

앞서 블랙넛은 '쇼미더머니4' 녹화 현장에서 죽부인을 들고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도 넘은 19금 퍼포먼스에 대한 논란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블랙넛은 '쇼미더머니4' 첫 화에서 랩을 하다 바지를 벗어 노이즈 마케팅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특히 블랙넛은 과거 MC기형아 라는 이름으로 여러 곡을 발표하면서 충격적인 가사를 섰다. 그 중 '졸업앨범' 이란 곡은 '배때지에 칼을 여러번 넣었다 빼 마치 니가 내 동창 xx에 넣었다 뺀 것보다 더 깊숙히 더 깊숙히' '그녀의 눈을 보면 안돼 마음이 약해지면 안돼 쌀때까지 참아 거세게 저항하는 그녀의 몸을 붙잡아 난 더 쾌감을 느껴 기왕 이렇게 된거 난 끝까지 즐겨' 등 여자 중학교 동창을 강간하고, 남자친구를 살해하는 내용을 자세히 묘사했다.

이처럼 블랙넛이 그간 보여준 상식 이하의 행동 때문에 블랙넛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4 블랙넛, 제작진은 하차 안 시키고 뭐하나" "쇼미더머니4 블랙넛 탈락? 탈락이 아니라 하차를 해야한다" "쇼미더머니4 제작진, 블랙넛 말고 한해 탈락시키겠지" "블랙넛 방송 계속 나오게 하는 쇼미더머니4가 이해 안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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