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딕펑스 "지드래곤-유희열과 작업하고파" 소망 밝혀

입력 2015-07-25 0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딕펑스가 출연한다.

딕펑스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24일분 녹화에서 최근 유명 작곡가들과 공동 작업을 하는 이유에 대해 멤버 태현은 "우리 안에 갇히는 느낌이 들었다. 새로운 걸 익히고 싶어서 프로듀서 분들을 찾게 됐다"고 설명했다.

MC 유희열은 '딕펑스의 특징이 사라진다'는 우려에 대한 생각을 물었고, 재흥은 "살다 보면 안 맞는 옷을 입을 때도 있지 않나. 계속 도전해야 음악성이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우려가 신경은 쓰이지만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 같다"며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앞으로 함께 작업하고 싶은 프로듀서는 누구인가" 하는 질문에는 지드래곤, 이규호에 이어 유희열을 꼽았는데, 특히 유희열이 롤모델이라고 고백한 현우는 그 이유로 "제가 노래를 못 한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24일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인피니트의 우현은 "지금까지 가장 잘한 일이 '통장'이다"라고 고백하며 "통장이 여덟 개 정도 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36,000
    • +0.72%
    • 이더리움
    • 2,615,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0.98%
    • 리플
    • 1,706
    • -0.47%
    • 솔라나
    • 109,800
    • -0.63%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8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46%
    • 체인링크
    • 11,940
    • +0.67%
    • 샌드박스
    • 83.32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