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현대제철 "H형강, 봉형강 등 철강 호조세 내년 상반기 까지 이어질 것"

입력 2015-07-24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제철은 24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H형강과 봉형강 등 철강 호조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영환 현대제철 영업본부장은 "철근이 시장에서 물량이 부족한감을 느끼는게 보인 7년만에 처음보는 것 같다"며 "내년 상반기까지는 문제 없이 이런 상황이 유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이어 "H형강의 경우 수요 증가는 강하지 않지만 중국산 H형강 반덤핑 제재 영향으로 올 하반기 평년 수입량의 30만톤 정도가 줄어들 것"이라며 "시장 상황이 이런 만큼 견조한 판매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