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건설 비상장 계열사 현대ENG 탓 약세

입력 2015-07-24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이 비상장 계열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의 분식회계 의혹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9분 현재 현대건설이 전일 대비 7.79% 내린 3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원가율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수천억 원대 분식 회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건설은 올해 1분기 말 기준 현대엔지니어링의 지분 38.62%를 갖고 있는 최대주주다.

전일 한 방송 매체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1000억원~1500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4000억 원으로 부풀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 13개 사업장을 다 합칠 경우 손실을 감춘 금액은 30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현대엔지니어링 측은 분식 회계는 없었고 회사와 마찰을 빚은 개인이 거짓 주장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08,000
    • +4.14%
    • 이더리움
    • 3,520,000
    • +6.73%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2.11%
    • 리플
    • 2,050
    • +2.76%
    • 솔라나
    • 128,400
    • +3.05%
    • 에이다
    • 365
    • +1.11%
    • 트론
    • 472
    • -1.26%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56%
    • 체인링크
    • 13,610
    • +3.26%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