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외국계 은행, 한국 진출 줄잇는다

입력 2015-07-23 1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들어 국내에 진출하려는 외국계 은행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금융당국에 지점 본인가 신청을 한 외국계 은행이 한 곳에 불가했지만 올들어 중국, 인도 등 4개 은행이 국내에 지점 및 사무소 설립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3일 금융당국 및 금융권에 따르면 인도 SBI(State Bank of India)는 지난해 5월 지점 본인가 신청을 하고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BNI은행은 올해 4월 예비인가를 신청하고 금융당국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산설비가 갖춰지는 데로 인가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BNI가 본인가를 받으면 한국에 진출하는 최초의 동남아권(싱가포르 제외) 은행이 됩니다. 중국 광대은행(China Everbright Bank)은 예비인가 신청을 준비하는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현재 사무소 개설을 마치고 지점 개설에 관심을 가진 두 곳은 재미교포은행인 BBCN은행과 영국 노던은행(Northern Bank)이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30,000
    • +3.48%
    • 이더리움
    • 3,009,000
    • +2%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91%
    • 리플
    • 2,053
    • +3.06%
    • 솔라나
    • 127,000
    • +2.83%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36
    • +6.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70
    • +1.63%
    • 체인링크
    • 13,280
    • +2.55%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