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지-KOTRA, 글로벌 33개 물류거점 '중소기업 해외' 지원

입력 2015-07-22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진출 中企 물류지원' MOU 체결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KOTRA 사옥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서 윤효춘 코트라 이사(왼쪽)와 김대용 현대로지스틱스 상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로지스틱스

현대로지스틱스는 22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물류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로지스틱스는 21일 서울 서초구 코트라 사옥에서 현대로지스틱스의 해외 물류센터를 이용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코트라와 ′중소기업 해외물류지원 MOU′를 체결했다.

현대로지스틱스는 이번 MOU를 통해 미국, 영국, 독일, 인도, 중국, 홍콩, 브라질등 세계 주요 지역에 운영중인 33개 해외물류거점을 국내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지원 서비스를 위해 확장 운영에 들어간다.

33개 해외물류거점에서는 수출입 전과정에 대해 △최적화 물류 컨설팅 △국제운송 △통관 △창고보관 △내륙운송 등의 물류서비스가 제공된다.

김대용 현대로지스틱스 상무는 “최적의 물류솔루션을 통해 해외물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8,000
    • +1.4%
    • 이더리움
    • 3,112,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2.15%
    • 리플
    • 2,081
    • +1.22%
    • 솔라나
    • 130,400
    • +1.4%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0.62%
    • 체인링크
    • 13,630
    • +2.87%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