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오늘(21일) 현역 입대…슈주 이특 “윤호, 군대 잘 다녀와” 응원의 메세지

입력 2015-07-2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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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왼쪽)와 최강창민(사진=이특 SNS)

유노윤호가 오늘(21일) 현역 입대한 가운데 슈퍼주니어 이특의 입대 응원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특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방신기! 멋져멋져! 윤호야 잘 다녀오고! 창민이는 아주 좋게 성장했어. 도핑테스트 일단 해보자.끼충만이야~ 고생했어!”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진행된 동방신기 콘서트 대기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사진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동방신기’라고 적힌 응원 플랜카드를 들고 머리를 맞대고 있다.

특히 회색 정장을 깔끔하게 차려입은 두 사람의 변함없는 빛나는 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유노윤호는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21개월간의 복무를 할 예정이다.

유노윤호 오늘 21일 현역 입대 소식에 네티즌은 “유노윤호 오늘 21일 현역 입대, 슬퍼 흑흑”, “유노윤호 오늘 21일 현역 입대, 잘 다녀오세요”, “유노윤호 오늘 21일 현역 입대, 기다리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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