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유빈, 걸그룹계 어벤져스 시절 '풋풋하네'

입력 2015-07-20 2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방송 캡쳐.)
'원더걸스 유빈 과거'

원더걸스 유빈이 멤버 선예와 소희의 탈퇴로 새삼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오소녀' 시절 모습이 화제다.

지난 6월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에서는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 해온 지나와 전효성이 등장해 친분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지나와)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같이 지냈다. 안지 10년 됐다"고 밝혔다.

또 지나는 "한 때는 한 팀이었다"고 '오소녀'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전효성은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 스피카 양지원까지 총 다섯 명이서 한 팀이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공개된 화면에는 당시 전효성, 지나 외에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 스피카 양지원등이 있었다.

오소녀는 2007년 5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하려고 했으나 소속사의 재정악화로 해체된 그룹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원더걸스 유빈 풋풋하네", "걸그룹계 어벤져스 팀이네", "원더걸스 유빈 청순미 폭발"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더걸스는 내달 선미가 재합류해 4인조(예은·유빈·예림·선미)로 컴백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1,000
    • -3.51%
    • 이더리움
    • 3,242,000
    • -5.89%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4.72%
    • 리플
    • 2,143
    • -3.99%
    • 솔라나
    • 132,000
    • -4.9%
    • 에이다
    • 403
    • -4.73%
    • 트론
    • 448
    • +0%
    • 스텔라루멘
    • 24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4.06%
    • 체인링크
    • 13,670
    • -5.85%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