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ㆍ선예 탈퇴한 '4인조 원더걸스'… 8월3일 신곡들고 컴백

입력 2015-07-20 2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진영 직접 참여한 곡" …댄스색체 지우고 밴드 사운드 강화

원더걸스 원더걸스 원더걸스

▲JYP娱乐公司

멤버 선예와 소희가 탈퇴한 '4인조 원더걸스'가 8월 3일 신곡을 들고 컴백한다. 소속사 JYP 대표인 박진영이 신곡 작업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JYP 측은 이날 선예와 소희가 탈퇴한 뒤 남은 나머지 멤버 예은, 유빈, 혜림, 선미 등 4인조 걸그룹으로 컴백한다고 20일 밝혔다.

JYP 관계자는 "박진영이 작업에 참여한 곡을 들고 다음달 3일 쇼케이스와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라며 "심혈을 기울인 곡인 만큼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원더걸스는 무려 3년만의 컴백인 만큼 새로운 시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곡은 기존 댄스 색체를 상당부분 희석하고 밴드 사운드를 대폭 가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리더 선예와 소희는 원더걸스 동반 탈퇴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JYP 측은 "선예는 가정생활에 더 충실하기 위해 탈퇴와 더불어 계약도 해지했으며, 소희는 자신이 원하는 일(연기자)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와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40,000
    • +0.98%
    • 이더리움
    • 3,452,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4,800
    • -1.99%
    • 리플
    • 1,964
    • +0.87%
    • 솔라나
    • 147,400
    • +5.06%
    • 에이다
    • 290
    • -0.68%
    • 트론
    • 470
    • +1.29%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54%
    • 체인링크
    • 16,230
    • +0.62%
    • 샌드박스
    • 52.06
    • +7.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