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섹션TV 연예통신’ 소이현 후임 발탁…다음달 2일부터 진행

입력 2015-07-2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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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 (사진제공=뉴시스 )

배우 임지연이 ‘섹션TV 연예통신’의 새 안방마님이 된다.

MBC는 20일 임지연이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의 새 MC로 발탁됐음을 알렸다.

임지연은 태교를 위해 약 2년 5개월 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배우 소이현의 뒤를 이어 ‘섹션TV 연예통신’의 여성MC로 활약할 예정이다.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해 최근 SBS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톡톡 튀는 발랄한 반전매력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는 배우다.

임지연은 8월 2일부터 김국진과 함께 ‘섹션TV 연예통신’을 이끌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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