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컴백 “아이돌 TV 안에서 제약 많아… ‘탈 아이돌’ 보여줄 것”

입력 2015-07-2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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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스텔라가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롤링홀에서 열린 여섯 번째 싱글앨범 ‘떨려요(VIBRATO)’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출처=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스텔라가 향후 방송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스텔라(효은, 민희, 가영 ,전율)는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새 싱글앨범 ‘떨려요(vibrato)’ 쇼케이스를 열었다.

스텔라는 앞으로 방송홛동 계획을 묻자 “방송사마다 규정이 달라서 그에 맞춰서 의상과 노래를 준비했으니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다”고 답했다.

멤버 가영은 “저희 뮤직비디오가 ‘탈아이돌’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갇혀있는 것이나 TV 안에 있는 인형들이 아이돌을 나타낸다. 아이돌이다 보니 TV안에서 규정이 많고 제약이 많다. 저희가 그것을 깨기 위해 준비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스텔라의 ‘떨려요’는 프로듀싱 그룹 ‘MonoTree’ 소속 작곡가 황현의 곡이다. 뉴 디스코 장르를 바탕으로 세련된 사운드를 추구했으며 특히 후렴구에서 시원한 신스 사운드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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