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봐’ 측, 김수미 하차 확정 NO “협의 중”

입력 2015-07-20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나를 돌아봐’ 측이 김수미의 출연에 관해 여전히 논의 중이다.

‘나를 돌아봐’ 측은 20일 이투데이에 “김수미와 제작진은 출연에 관해 협의 중이다. 오늘 중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김수미가 제작진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나를 돌아봐’에서 하차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17일 한 매체는 김수미가 직접 투고한 글을 통해 “김수미가 KBS 2TV ‘나를 돌아봐’ 하차하고, 당분간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수미는 글에서 “이날 촬영된 영상을 돌려보면서 내가 정상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고 언급했다.

김수미는 지난 13일 열린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짧은 머리카락으로 나타나 “‘박명수와 같은 전라도 출신이라 네가 꽂았냐’ 등의 악성 댓글을 봤다. 스스로 가위로 머리카락을 잘라 자해했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41,000
    • -0.38%
    • 이더리움
    • 3,426,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07%
    • 리플
    • 2,080
    • +0.05%
    • 솔라나
    • 129,600
    • +1.89%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508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67%
    • 체인링크
    • 14,570
    • +0.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