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최근 방송서 전 남친 언급 “이 사람이 그리운 건지 그때 감정이 그리운 건지 생각해봐야”

입력 2015-07-20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백진희 (출처=백진희 인스타그램 )

배우 백진희가 과거 방송서 전 남자친구를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백진희는 2월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 결별한 전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당시 백진희는 “전 남자친구가 다시 만나자고 연락 온 적이 있다”며 “내 마음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람이 그리운 건지 그때 좋아했던 감정이 그리운 건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백진희는 19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그룹 2PM과 출연해 ‘시소 이름표 뜯기’ 게임에 참여하던 중 2PM 찬성 때문에 옷이 찢어지는 사고를 당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99,000
    • +0.03%
    • 이더리움
    • 2,678,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26%
    • 리플
    • 1,548
    • +1.31%
    • 솔라나
    • 105,000
    • +0.38%
    • 에이다
    • 269
    • +8.47%
    • 트론
    • 468
    • -0.85%
    • 스텔라루멘
    • 250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78%
    • 체인링크
    • 11,930
    • +2.58%
    • 샌드박스
    • 60.43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