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쏠리드, 팬택 인수 컨소시엄 참여 소식에 약세

입력 2015-07-17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쏠리드가 팬택 인수 컨소시엄 참여 소식에 약세다. 향후 시너지보다는 리스크 요인이 더 크다는 판단에 투자자들이 매도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쏠리드는 전 거래일보다 4.86% 내린 6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쏠리드는 팬택 인수 컨소시엄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매각주관사인 삼정 회계법인과 서울지방법원 제3 파산부와 본계약 세부사항에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구체적 인수조건 합의가 이뤄지면 옵티스와 함께 팬택 인수 본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쏠리드의 동남아 시장 진출에 큰 서니즈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총 투자금액은 60억원으로 법원 판결 이후 투자가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준, 이승희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24,000
    • +1.5%
    • 이더리움
    • 3,093,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1.95%
    • 리플
    • 2,060
    • +1.93%
    • 솔라나
    • 130,600
    • +2.67%
    • 에이다
    • 393
    • +2.08%
    • 트론
    • 429
    • +1.42%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46%
    • 체인링크
    • 13,420
    • +1.51%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