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94세의 나치 경비병, 살인 공범 혐의 유죄 판결…'이 나이에 징역이라니'

입력 2015-07-16 0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15일(현지시간) 1944년 당시 3개월 동안 나치 강제수용소 아우슈비츠에서 친위대 소속 경비병으로 근무해 30만 항목의 살인 공범 혐의 유죄 판결과 함께 4년형을 선고 받은 94세의 피고 오스카르 그뢰닝이 적십자 요원의 부축을 받고 법정을 떠나고 있다. 그가 근무한 3개월 동안 아우슈비츠에서 가스사한 유대인 등 죄수가 30만 명에 달한 데서 나온 기소 항목이다. 데쓰 캠프의 단순 경비병이 살인 종범으로 유죄 판결 받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코스피 52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이후 낙폭 확대, 장중 10% 급락
  • 야간 1500원 찍은 원·달러 환율, 1520원도 열어둬야
  • 트럼프 “모든 국가, 기존 무역합의 원해…각국에 차등 관세 부과할 것”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14: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13,000
    • -0.79%
    • 이더리움
    • 2,873,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39%
    • 리플
    • 1,985
    • -1.24%
    • 솔라나
    • 124,900
    • -1.19%
    • 에이다
    • 380
    • -5%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3.78%
    • 체인링크
    • 12,770
    • -1.62%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