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충북 괴산고등학교에서 ‘수호천사 음악여행’ 개최

입력 2015-07-15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생명은 15일 충북 괴산고등학교에서 학생들과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호천사 음악여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콘서트에는 배우, 국회의원, 라디오 진행자 등 다양한 인생경력을 지닌 정한용씨가 재능기부자로 참여해 평소 좋아하는 시를 읊어주는 등 입시교육에 지친 학생들을 격려하는 미니토크콘서트를 진행해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동양생명은 학업 이외 별도의 문화를 누리기 어려운 청소년들이 쉽게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감성적·창의적 자극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자는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의 일환으로 지난해 ‘수호천사와 함께하는 음악여행’을 시작했다.

공연을 희망하는 지방 읍·면 단위의 고등학교 학생·교직원들로부터 사연을 받아 진행되는 이 공연은 지난해 경북 의성, 경남 하동, 전북 부안 등 전국 12개 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올해는 4월 강원도 포천 동남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충북 괴산고에서 7번째 공연이 펼쳐졌으며, 연말까지 총 16회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보험의 기본정신인 ‘사랑’을 실천하고, 더 나아가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회사의 새 비전을 적극 실천하고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문화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공유가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60,000
    • -0.75%
    • 이더리움
    • 3,441,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66%
    • 리플
    • 2,134
    • -0.05%
    • 솔라나
    • 128,400
    • +0.23%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82
    • -1.63%
    • 스텔라루멘
    • 259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
    • 체인링크
    • 13,960
    • +0.65%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