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중국산 자동차 배기장치 불티, 오염물질 생각 좀…

입력 2015-07-13 12: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중국산 저가 자동차 배기장치의 수명이 반년조차 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용한 지 6개월이 지나면 오염물질 여과를 제대로 하지 못했으며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질소산화물이 기준치를 3배 이상 초과했다.

온라인상에는 “비싸도 건강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런 곳에는 돈 아끼지 말고 써 줘야죠”, “정품을 사야 하는데 너무 비싸다. 솔직히 솔깃할 때가 많다”, “정비소 가면 크게 문제없다고 중국산 추천해 주던데 어쩐지 못 믿겠더라”, “자동차 배기가스 말이야. 다 역류해서 들어온다. 매연을 밀폐된 공간에서 흡입하는 셈이지. 싸다고 좋아하지 마라”, “중고차에 유독 저런 저질 장치가 설치된 경우 많다. 꼭 확인해 보길”, “국산 정화장치가 50만원 이상이면 중국산은 10만원대다. 1년 정도 탈 자동차라면 저가 제품 쓰는 게 당연하지”, “국산을 좀 싸게 팔면 안 되나? 아니면 지원을 해 주든지” 등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이란 “전쟁 후에도 허가 받아라”…오만과 호르무즈 통행 규약 추진
  • 테슬라, 수입차 첫 ‘월 1만대’ 돌파…중동 여파 ‘전기차’ HEV 추월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4,000
    • +0.3%
    • 이더리움
    • 3,136,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22%
    • 리플
    • 2,001
    • +0%
    • 솔라나
    • 121,400
    • +0.41%
    • 에이다
    • 369
    • +1.37%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5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3.87%
    • 체인링크
    • 13,250
    • +1.92%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