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주거래 고객 우대 통장·적금 패키지 출시

입력 2015-07-12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10월 시행되는 계좌이동 서비스에 대비해 주거래 고객 혜택을 강화한 ‘신한 주거래 우대 통장 및 적금 패키지’를 13일부터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신한 주거래 우대 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으로 급여이체를 하는 주거래 고객 뿐 아니라 카드 결제나 공과금 자동이체 고객에게도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한카드 결제실적이 월 30만원 이상이거나 공과금 자동이체를 하는 경우 전자금융수수료 월 30회, 자동화기기 인출수수료 월 30회, 타행이체 수수료 월 10회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급여, 연금 등이 월 50만원 이상 입금되는 경우 횟수 제한 없이 수수료가 면제된다. 타행 자동화기기 인출 수수료는 월 5회 면제다.

‘신한 주거래 우대 적금’은 주거래 고객에게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연 1.30%포인트 추가 금리가 적용된다. 급여 및 연금 입금, 생활비 입출금 거래시 연 0.50%포인트의 우대 금리가 적용되고, S-bank 가입 및 적립식 상품 자동이체 등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0.80%포인트 우대 이자로 추가로 적용된다. 3년 만기 기준으로 최고 연 2.8%까지 금리가 제공된다. 또 코레일 제휴 관광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15세 이상 개인 및 개인사업자는 신한은행 전 영업점 및 인터넷 뱅킹, 스마트폰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고객 거래 형태를 세분화 해 맞춤형 서비스와 고객 편의성 제고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69,000
    • +1.23%
    • 이더리움
    • 2,624,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3%
    • 리플
    • 1,735
    • +0.29%
    • 솔라나
    • 111,200
    • +3.54%
    • 에이다
    • 244
    • -1.21%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6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65%
    • 체인링크
    • 12,030
    • +0.25%
    • 샌드박스
    • 89.61
    • +8.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