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이민지…여신인증 셀카샷 "전생에 나라를 구한 미모"

입력 2015-07-1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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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미스코리아 공식 SNS)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도자기 같은 하얀 피부가 시선을 압도한다.

유난히 크고 시원시원 한 눈도 매력 포인트라는 평가다.

지난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5 미스코리아 선(善)으로는 참가번호 1번 미스 충북세종 김정진(20), 14번 전라제주 김예린(19)이 뽑혔다. 참가번호 30번 미스 대구 박아름(24), 7번 전라제주 소아름(22), 28번 대구 최명경(21), 23번 USA 한호정(24)은 미(美)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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