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날씨 속보] 서울·경기·강원 폭염특보 발효…"실내 환기하고 물 자주 섭취"

입력 2015-07-10 1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상청 날씨 속보] 서울·경기·강원 폭염특보 발효…"실내 환기하고 물 자주 섭취"

(뉴시스)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11시를 기점으로 서울특별시, 강원도(양구군평지, 홍천군평지, 횡성군, 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원주시, 영월군), 경기도(안산시, 화성시, 김포시, 시흥시 제외)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중부내륙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영서 일부 지역에는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발표됐다"며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늘 오후 3시 기준 예상되는 서울 낮 최고기온은 33도다. 이 밖의 지역 낮 기온은 백령도 26도, 인천 30도, 춘천 31도, 강릉 25도, 울릉도·독도 24도, 서산 29도, 수원 33도, 청주 31도, 안동 29도, 울진 23도, 전주 31도, 대전 30도, 대구 28도, 포항 25도, 목포 28도, 광주 31도, 여수 26도, 창원 28도, 부산 26도, 울산 27도, 제주 26도 등이다.

한편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고온으로 인하여 건강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가급적 야외활동은 자제하고 물을 평소보다 자주 섭취해야 한다. 실내에서는 햇볕을 막아주고 통풍이 잘되도록 환기하는 것이 좋다.

(사진=기상청)

[기상청 날씨 속보] 서울·경기·강원 폭염특보 발효…"실내 환기하고 물 자주 섭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56,000
    • +0.81%
    • 이더리움
    • 2,716,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76%
    • 리플
    • 1,515
    • -1.17%
    • 솔라나
    • 105,600
    • +0.38%
    • 에이다
    • 268
    • -1.83%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44%
    • 체인링크
    • 11,610
    • -0.34%
    • 샌드박스
    • 59.5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